Free · Onboarding

카탈로그를 올리시면
어느 나라에 몇 곳이 준비돼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

제품 카탈로그(PDF·엑셀·워드)에서 품목을 읽어 추정 HS코드를 뽑고, 러시아·카자흐스탄·우즈베키스탄·키르기스스탄에 구축된 바이어 수를 정리해 드립니다. 가입도 결제도 필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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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탈로그 파일을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선택 · PDF, 엑셀(xlsx·xls·csv), 워드(docx), 텍스트 · 여러 개 가능
스캔 이미지만 있는 PDF는 글자를 읽을 수 없습니다 — 아래 직접 입력을 이용해 주세요.
🔒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어 글자를 읽고,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. GT도 파일 내용과 파일명을 볼 수 없습니다. 다만 어떤 품목 수요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추정된 HS코드만 익명으로 기록됩니다. 카탈로그를 저희가 직접 검토하길 원하시면 아래 맞춤 매칭 요청으로 보내 주십시오.

직접 입력해도 됩니다

품목명이나 HS코드를 쉼표로 구분해 넣어 주세요. 예: 시트마스크, 선크림, 3305.10, 라면

Next step

맞춤 매칭 · 신규 셀 구축 요청

자동 진단은 어디까지나 1차 추정입니다. 실제 제품 사양에 맞는 바이어 선별은 사람이 검수합니다.

요청을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1일 내 회신드립니다.

미구축 품목은 범위와 일정을 검토한 뒤 신규 구축합니다. 카탈로그 파일은 회신 메일에 첨부해 보내주시면 됩니다.

회신이 없으면 [email protected]로 직접 연락 주세요.
FAQ

진단에 대해

HS코드 추정은 얼마나 정확한가요?

카탈로그의 단어를 기준으로 한 1차 추정입니다. 같은 제품이라도 성분·용도·포장 단위에 따라 세번이 달라지므로, 실제 통관 세번은 관세사 확인 또는 관세평가분류원 품목분류 사전심사로 확정하셔야 합니다. 바이로드는 바이어 발굴 범위를 잡기 위한 참고값으로만 사용합니다.

파일이 정말 서버에 안 올라가나요?

네. 파일 읽기·글자 추출·HS 대조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. 네트워크로 나가는 것은 추정된 HS코드 목록뿐이며, 파일 내용·파일명·회사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 요청 폼을 직접 작성해 보내실 때만 입력하신 내용이 GT로 전달됩니다.

스캔한 PDF는 왜 안 되나요?

스캔본은 글자가 아니라 사진이라 브라우저가 읽을 수 없습니다. 원본 PDF나 엑셀이 있으면 그것을 올려 주시고, 없으면 직접 입력란에 품목명을 적어 주시면 동일하게 진단됩니다.

진단 결과에 나온 바이어를 바로 볼 수 있나요?

회사명·검증 연락처·적합 사유는 구독 고객에게 제공됩니다. 무료 진단에서는 국가별로 몇 곳이 준비돼 있는지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요금제는 요금 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.